2025.04.03 (목)

  • 맑음동두천 3.7℃
  • 흐림강릉 8.7℃
  • 구름많음서울 6.7℃
  • 구름조금대전 7.7℃
  • 구름많음대구 5.6℃
  • 구름많음울산 7.0℃
  • 연무광주 8.4℃
  • 구름많음부산 9.1℃
  • 흐림고창 5.6℃
  • 구름많음제주 9.8℃
  • 구름많음강화 5.5℃
  • 흐림보은 5.6℃
  • 구름많음금산 7.5℃
  • 맑음강진군 7.8℃
  • 흐림경주시 7.2℃
  • 구름많음거제 8.7℃
기상청 제공

해양후보 '풍성'…"해수장관 출신만 3명"

"최대 5명 국회 진출 기대"

  • 등록 2024.03.05 11:35:12

22대 총선에서 해양후보들이 강세를 보이며 국회 진출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5일 충남 아산갑에 김영석 전 해양수산부 장관을 단수공천했다. 마찬가지로 해수부 장관을 지낸 조승환 후보는 앞서 부산 중영도 경선에서 승리했다.

 

해수부장관 출신은 또 있다. 충북 청주상당의 5선 정우택 후보다.  정 후보도 경선에서 이겨 본선을 남겨놓고 있다.

 

부산에서는 이외에 박성훈 전 해수부 차관의 북을 지역구 공천이 유력한 상황이다.

 

여기다 국민의힘에 인재영입된 김인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까지 합하면 국민의힘 소속으로만 최대 5명의 국회 입성이 가능하다.

 

한 해양계 인사는 "아직 최종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해양계로서는 역대 최대의 국회진출 실적이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