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울산항을 ‘K-해양강국을 견인하는 친환경 에너지 물류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전문성과 역량을 겸비한 임원(비상임감사)을 공개모집 한다고 11일 밝혔다.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6일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비상임감사 선임을 위한 공모 계획을 확정하고, 오는 12일부터 26일 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 자격요건은 조직운영 및 경영에 대한 감시능력 및 청렴성과 도덕성 등 건전한 윤리의식을 갖춘 자로서, 「항만공사법」 제13조(결격사유), 「공직자윤리법」 제17조(퇴직공직자의 취업제한),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34조제1항 등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임기는 2년으로 직무수행실적 등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다. 제출서류 및 지원서 양식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오는 12일부터 울산항만공사 누리집(www.up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해운협회의 ‘2026년 정기총회'가 오는 15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8길 17, 해운빌딩 10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한국해운협회는 이같이 밝히면서 안건은 2025년 주요 업무 추진실적 및 결산안 보고, 2026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보고 등이라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 전보인사 <1급> △ 경영본부 홍보실 윤상영 △ 운영본부 항만운영실 김경민 <2급> △ 경영본부 재무관리실 송은석 △ 운영본부 배후단지관리실 박보인 <3급> △ 운영본부 물류지원실 이민호 <발령일자 ‘26. 01. 01.>
해양수산부는 2026년 1월 5일자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장(국장급)에 조일환 어업자원정책관을 전보발령했다. 정보화담당관(과장급)엔 김성국 서기관을 전보발령했다. 아울러 2025년 12월 31일자로 항만안전보안과장에 한지웅 인천지방해양수산청 항만물류과장을, 2026년 1월 1일자로 항만물류기획과장에 김한울 서기관을 전보발령했다.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이하 선원노련)은 26일(금) 오후 2시, 경남 진해항에 정박 중인 대한민국 해군 청해부대 47진 대조영함(함장 문정희 대령)을 방문해 임무 수행에 나서는 장병들을 격려하며 위문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위문금 전달식에는 선원노련 황선운 부위원장(사진 왼쪽)이 참석해 대조영함 장병들에게 선원 안전을 위한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위문금을 직접 전달했다. 선원노련은 앞서 올해 3월 21일 청해부대 45진 문무대왕함, 8월 8일 46진 최영함 환송식에 각각 참석해 위문금 1천만 원을 전달한 바 있으며, 이번 47진 대조영함까지 포함해 올해 총 3차례, 3천만 원의 위문금을 지원했다. 선원노련은 지난 2007년 소말리아 해역에서 해적에 의한 선원·선박 납치 사건이 급증하자, 안전한 바다 일터 보장을 위해 우리 해군의 소말리아 해역 파견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이후 2009년 3월, 국회 본회의에서 국군부대 소말리아 해역 파견 동의안이 통과되며 청해부대가 창설됐다. 선원노련 황선운 부위원장은 “청해부대 장병들의 헌신 덕분에 우리 선원들이 위험한 바다에서도 생업을 이어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선원 안전을 지키는 청해부대와의 협력과
사단법인 해항회는 2026년도 신년교례회를 1월 8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소재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임 원> ▲ 상 무 보: 정구현(필드영업담당) <일반사무직군> ▲ 책 임: 이교윤(인도주재원), 이정희(경영기획팀), 백승범(신성장실현팀), 박동찬(재경팀) ▲ 선 임: 조재원(해외영업팀), 구보경(네트워크전략팀), 이승현(디지털운영팀)
한국도선사협회는 22일 제5차 이사회 및 제5차 임시총회를 열고, 분과위원회 선임, 장학사업 운용,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편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 임재근 해무실장을 해무이사로 승진시키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이경규)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동안 인천항만공사 본사(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263)에서 ‘2025년 4대 항만공사* 항만운영 실무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각 항만공사의 운영 실무자들이 모여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요 이슈를 공유하고, 향후 협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항만운영의 전반적인 업무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항만시설 사용료 처리와 민원 대응 등 기관 간 공통적으로 수행하는 실무 분야에 대해 운영 방식을 비교하며 개선 방안을 찾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석자들은 반복되는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실무 처리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공유했다. 항만별 특성 차이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기도 했으나, 실무 기준의 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한 공통 기준 마련 필요성에는 대체로 의견이 모아졌다. 아울러 포트미스(Port-MIS) 업무 효율성 제고 방안과 함께 공동 업무매뉴얼을 마련하기 위한 협업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실무자들은 현장의 현실적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Port-MIS(Port Management
정철상 HJ중공업 전무의 아들 정연호군이 11월 15일(토) 오후 3시 서울 엘타워(양재역 9번 출구) 6층 그레이스홀에서 이상민씨의 딸 이주혜양과 화촉을 밝힌다. ◇마음 전하실 곳 : 85501068802001 우리은행 (정철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