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는 공사를 이끌어 갈 임원 4명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상임감사 1명, 비상임이사 3명이다.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임원 후보자 추천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공개 모집 계획을 확정했다. 지원 서류 제출 기간은 이달 21일부터 5월 4일까지이며,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쳐 임원 후보자를 추천하고 임명권자가 최종 임명할 예정이다. 자격 요건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해양진흥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양수산부 인사-과장급 전보(2026년 4월 20자) ○해양개발과장 이민석 ○해양영토과장 이재영 ○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 이근호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울산항을 ‘K-해양강국을 견인하는 친환경 에너지 물류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전문성과 역량을 겸비한 임원(운영본부장)을 공개모집 한다고 15일 밝혔다.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13일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운영본부장 선임을 위한 공모 계획을 확정하고, 오는 16일부터 30일 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 자격요건은 리더십과 조직관리 능력 및 청렴성과 도덕성 등 건전한 윤리의식을 갖춘 자로서, 「항만공사법」 제13조(결격사유), 「공직자윤리법」 제17조(퇴직공직자의 취업제한),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34조제1항 등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임기는 2년으로 직무수행실적 등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다. 제출서류 및 지원서 양식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16일부터 울산항만공사 누리집(www.up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울산항을‘K-해양강국을 견인하는 친환경 에너지 물류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전문성과 역량을 겸비한 비상임이사를 공개모집 한다고 6일 밝혔다.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3일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비상임이사(항만위원) 선임을 위한 공모 계획을 확정하고, 오는 7일부터 21일 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 자격요건은 전문성 및 청렴성과 도덕성 등 건전한 윤리의식을 갖춘 자로, 「항만공사법」 제13조(결격사유), 「공직자윤리법」 제17조(퇴직공직자의 취업제한),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34조제1항 등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울산항만공사 항만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직무수행 실적 등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다. 제출서류 및 지원서 양식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7일부터 울산항만공사 누리집(www.up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울산항을 ‘K-해양강국을 견인하는 친환경 에너지 물류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전문성과 역량을 겸비한 임원(경영본부장)을 공개모집 한다고 29일 밝혔다.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26일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경영본부장 선임을 위한 공모 계획을 확정하고,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3일 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 자격요건은 리더십과 조직관리 능력 및 청렴성과 도덕성 등 건전한 윤리의식을 갖춘 자로서, 「항만공사법」 제13조(결격사유), 「공직자윤리법」 제17조(퇴직공직자의 취업제한),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34조제1항 등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임기는 2년으로 직무수행실적 등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다. 제출서류 및 지원서 양식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30일부터 울산항만공사 누리집(www.up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3월 24일자로 과장급 전보발령 인사를 냈다. 해운정책과장에 김원배 전 기획재정담당관을, 감사담당관에 김태경 전 지도교섭과장을, 기획재정담당관에 박영호 전 수산자원정책과장을, 해양수산과학기술정책과장에 임채호 전 해양영토과장을 각각 전보발령했다. 또 해양개발과장에 이규선 전 해양수산과학기술정책과장을, 해양환경정책과장에 최국일 전 감사담당관을, 원양산업과장에 강거영 전 수산물안전정책과장을, 지도교섭과장에 강미숙 전 해양개발과장을, 수산물안전정책과장에 한지용 전 수산직불제팀장을, 항만투자협력과장에 우봉출 전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건설사무소 항만개발과장을 각각 전보발령했다.
◆해양수산부 국장급 승진 인사(’26. 3. 20.자) ○해양정책관 유은원 前) 해양환경정책과장 ○어업자원정책관 김인경 前) 항만투자협력과장
'K-전략상선대 도입 필요성'을 주제로 국가 안보와 경제 발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전략을 논의하는 국회 공청회가 오는 18일(수) 오전 10:00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어기구 농해수위 위원장 주최, 한국해운협회 주관이다. 발제는 K-전략상선대 도입 필요성을 놓고 우수한 교수가 맡으며 토론에는 해양수산부, 해운협회, 무역협회, 해양진흥공사, 김앤장 등이 참석한다.
해항회는 2026년도 정기총회를 3월 19일(목)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소재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제32대 위원장을 선출하는 선거인 대회가 오는 27일 개최된다. 선원노련 박성용 전 위원장은 3월 27일 오전 10시30분 부산 마린센터 3층 국제회의장에서 32대 위원장과 상임부위원장, 부위원장 등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인대회를 연다고 10일자로 공고했다. 후보등록은 오는 12일부터 17일 오후 5시까지 접수한다. 그동안 두차례 무산된 선거인대회가 이날 열리게 됨에 따라 위원장 임기 만료에 따른 선원노련 대표자 부재라는 초유의 사태는 이달 중 마무리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