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진인사 1급 ▲ 수석검사원 장현태, 서무천, 전종태 ▲ 수석운항관리자 조시원 □ 승진인사 2급 ▲ 차석검사원 오형기, 김철진, 김동주 ▲ 차석운항관리자 정일영, 원창연, 한정이, 박종희, 김한주, 정민수
◇ 실장급 승진 ▲ 수산정책실장 김현태 ◇ 실장급 전보 ▲ 국립수산과학원장 최용석 ◇ 국장급 전보 ▲ 수산정책관 홍래형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류재형 ▲ 마산지방해양수산청장 양동엽 ▲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정태성 ▲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활용부장 정복철
한국해운협회 이철중 상무의 조모인 김양례(98)님께서 2024년 1월 25일 별세하셨습니다. 빈소 :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특2호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260) 발인 : 2024년 1월 27일(토), 09시 30분 장지 : 인천가족공원 – 무지개뜨는언덕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인사발령(2024.1.19일자) <보직임명> ▲ 해운연구본부장 이호춘 ▲ 감사실장 김은영
국적 해운사 HMM의 경영권 매각과 관련한 '제2차 대국민 검증 토론회'가 열린다. HMM노동조합은 18일 오전 10시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202호(제2간담회의실)에서 ‘HMM 경영권 매각 민영화 무엇이 문제이고, 과연 타당한가!’를 주제로 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HMM노조와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전재수, 최인호 의원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날 토론회는 ▲HMM 매각 관련 문제점과 우려 ▲하림의 인수금자금 조달계획의 문제점 ▲바람직한 민영화 방안과 제안 등 3가지 의제를 놓고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토론 발제자로는 전정근 HMM해원연합노동조합 위원장이 나선다. 구교훈 한국국제물류사협회장이 좌장을 맡고 권오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경제정책국장, 이기호 HMM육상노동조합 지부장, 김인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용백 전 HMM 대외협력시장이 패널로 참석한다. 앞서 HMM노조는 지난 11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HMM 매각, 이대로 괜찮은가?’를 주제로 한 1차 대국민 검증 긴급 토론회를 진행했다. 이날 이기호 지부장은 HMM 매각과 관련 “유보금 배당 및 유용 금지에 대한 구속력 있는 서면 합의가 필요하다”며 “(KDB산업은행과 한국해
HMM해원연합노동조합과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HMM지부는 11일 오후 2시 부산항국제선시컨벤션센터(BPEX) 이벤트홀에서 "HMM 매각 이대로 괜찮은가?"를 주제로 긴급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가재정 투입으로 살려낸 국민기업의 매각절차와 우선협상자 인수자금 조달계획에 대한 대국민 긴급 토론회이다. 토론회 좌장은 구교훈 배화여대 국제무역물류학부 겸임교수가 맡으며, 부산지역 시민단체 대표와 HMM & 팬오션 소액주주 대표 등이 토론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해운협회는 '2024년도 정기총회'를 오는 18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여의도 해운빌딩 10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안건은 △2023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이다.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가 ‘2024년 해양수산가족 신년인사회’를 4일 개최한다.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는 오는 4일 오후 2시부터 여의도 전경련회관(FKI타워) 그랜드블룸에서 ‘2024 해양수산가족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한해총과 해양수산부,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매년 연초 해수부과 해양수산 관련 업·단체 등이 모여 한해를 다짐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내년 1월 1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4 해양수산 전망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MI가 주최하고 해양수산부 등 20여개 해양수산 관련 기관, 단체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글로벌 거시경제와 해양수산 전망을 다루는 △총괄세션과 함게 △해운·물류·항만, △수산, 어촌, △해양까지 3개 분야별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총괄세션에서는 강종우 아시아개발은행(ADB) 디렉터가 ‘2024년 글로벌 거시경제 전망'을, KMI 최상희 연구부원장이 ‘2024년 해양수산 전망'을 발표한다. 분야별 세션에서는 KMI 연구진들이 세부 전망과 이슈를 분석한다. 또한 각계 전문가와 함께 2024년 핵심이슈에 대한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는 종합토론도 펼쳐진다. 김종덕 KMI 원장은 "15회를 맞이한 해양수산 전망대회는 대내외 여건을 고려한 해양수산 전망 분석결과를 토대로 도전과제를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매년 초 개최되고 있다"며 "올해 전망대회가 청룡의 해, 갑진년을 맞이해 블확실성이 높아진 세계경제의 파고 속에서 우리 해양수산업계가 이를 극복하고 발전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양통신 취재팀|
한국해양기자가 27일 서울 여의도 해운빌딩에서 ‘제2회 한국해양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 상은 지난해 한해 동안 대한민국 해양·해운·조선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단체, 개인의 업적과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올해로 2회째다. 해기협은 이달 초에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엄정한 심사작업을 통해 후보자를 결정한 뒤, 해기협 회원들의 투표로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해양대상 수상자로는 HD한국조선해양이, 해양홍보인상 수상자로는 HMM 대외협력실의 노지환(51) 팀장이 각각 선정됐다. HD한국조선해양은 HD현대의 조선해양 사업부문 중간지주회사로 HD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의 계열사를 두고 있다. HD한국조선해양 측 수상자로 시상식에 참석한 박준수 HD현대 상무는 “조선업은 재작년부터 수주가 좋았고 올해도 수주가 좋아지고 있다”며 “조선업이 긴 구조조정의 굴곡을 지나 7~8년 어려운 과정을 겪고 다시 살아나고 있으니 계속해서 응원해달라”고 말했다. 해양홍보인상을 받은 노지환 팀장은 홍보경력이 20년 넘는 현대그룹 출신 ‘정통 홍보맨’이다. 현대아산과 현대상선 홍보실 등을 거쳤다. 특유의 친화력으로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해운 업무를 이해하기 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