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식 (주)선광 회장의 모친이신 윤혜원 여사께서 7일 별세하셨다. ◇[부고] 윤혜원씨 별세 고 심명구 (주)선광 전 회장 부인상. 심장식 (주)선광 회장, 심충식 (주)선광 부회장, 심현식, 심명식 모친상. 이민 세민의원장, 최종혁 신촌세브란스 정형외과 장모상=7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6호. 발인 9일. 장지-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창만리 선영(02-2227-7584)
<인사> 팬스타그룹 ◇ 이사 대우 승진 ▲ 여객사업본부 전세크루즈팀 유다종 ◇ 부장 승진 ▲ 페리화물사업본부 영업팀 조수형 ▲ 남부물류사업본부 업무팀(부산) 장혜경 ▲ 남부물류사업본부 장비안전관리팀 김현 ◇ 차장 승진 ▲ 팬스타테크솔루션 생산설계팀 최인웅 ▲ 팬스타테크솔루션 생산설계팀 김동하 ▲ 팬스타테크솔루션 생산설계팀 이명진 ▲산스타라인 여객버스팀 고무라 가즈히코 ▲산스타라인 여객영업기획팀 장정은 ◇ 과장 승진 ▲ 남부물류사업본부 운송팀 김환 ▲팬스타테크솔루션 기술영업팀 조희영 ▲ 팬스타테크솔루션 기본설계팀 이유진 ▲PCX사업부문 관리팀 황현정 ▲팬스타테크솔루션 프로젝트관리팀 강민호 ▲그룹 재경본부 재경팀(부산) 이정화 ▲팬스타신항국제물류센터 관리팀 김성영 ▲PSBX로보틱스 부산본사 한경미 ▲산스타라인 인사팀 유춘복 ▲산스타라인 여객버스팀 오사다 요코 ▲산스타라인 물류통관팀 오오가미 야스테루 ◇ 대리 승진 ▲팬스타테크솔루션 프로젝트관리팀 김동주 ▲그룹 기획관리본부 총괄구매팀 김현수 ▲팬스타트리 선박운영팀 허아름 ▲그룹 재경본부 재경팀(부산) 유
한국해운협회 이철중 상무의 부친 故이광현씨가 3월 15일 별세했다. 향년 79세. 빈소는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7일 오전이다. -빈소 : 이대서울병원(발산역)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 2024년 3월 17일(일) 오전 11시 30분 -연락처 : 이철중 상무(010-4097-0912) -마음 전하실 곳 : 우리은행 1002-255-062469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보직인사 보직인사(3월 4일 자) ▲ 해양환경실장 직무대리 이 경 열 ▲ 부산지사장 백 철 호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승진 인사발령 ◆선임연구위원 △김태일 △박수진 △박한선 △이언경 △이정삼 △한광석 ◆연구위원 △김수현 △김세원 △전형모 △신수용 △이주호 △최나영환 △최석우 ◆부연구위원 △강효녕 △김가현 △김보경 △김성아 △김철현 △김찬웅 △박혜리 △박혜진 △이상건 △이정필 △안지은 △이정아 △이주원 △임병호 △허수진 ◆전문연구원 △강효슬 △강한애 △김남호 △김문희 △김우솔 △김민 △박민지 △박지현 △박희망 △백준혁 △이정미 △정세미 △허재영 ◆전임행정원 △김주평 △노가현 △문영규 △이수영 △최정애 ◆전임사무원 △김금미 △김미정 △김진경 △한재영 △홍다은 ◆전문사무원 △곽진경 △권인혜 △박제영 △서우승 △안수경 △안예린 △이연경 △송주혜
<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인사/3월 4일자> △국제협력총괄과장 서기관 임지현→해운정책과장 △해운정책과장 부이사관 김성원→대통령비서실 파견(2025년 3월 3일까지) △어촌양식정책과장 부이사관 서진희→국제협력총괄과장 △수산물안전관리과장 과학기술서기관 박승준→어촌양식정책과장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품질관리과장 과학기술서기관 강거영→수산물안전관리과장 △여수지방해양수산청 운영지원과장 서기관 김태환→목포지방해양수산청장 △해양개발과 서기관 임경은→디지털소통팀장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인사발령(2024.02.26.) <보직임명> ▲ AI분석지원실장 전형모 ▲ 수산정책사업본부 수산업관측센터 양식관측연구1팀장 강경희 ▲ 수산정책사업본부 수산업관측센터 양식관측연구2팀장 조국훈 ▲ 수산정책사업본부 수산업관측센터 대중어관측연구팀장 강효녕 ▲ 수산정책사업본부 수산업관측센터 수급관측연구팀장 허수진 ▲ 수산정책사업본부 해외시장분석센터장 박혜진 ▲ 수산정책사업본부 해외시장분석센터 글로벌진출·전략팀 팀장 양이석
<해양수산부> △기후환경국제전략팀장 서은정 △항만운영과장 최문건
7일 새벽 터져나온 하림그룹 HMM 인수 무산 소식에 국내 언론은 상반된 내용의 기사들을 쏟아냈다. 언론보도 내용은 크게 기자가 해운업계 출입이냐, IB(투자은행) 출입이냐에 따라 갈렸다. 또 기자가 한국해양기잡협회(해기협) 소속이냐, 아니냐에 따라서도 온도차가 컸다. 해운업계 출입 기자들은 대체로 "자본력이 약한 하림그룹이 부침 심한 글로벌 컨테이너선 업계에서 자체 생존이 어렵다"고 인식, 인수 무산에 찬성하는 논조의 기사들을 송고했다. '새우가 고래를 삼치는 인수합병에 반대한다' 성명서를 낸 해기협 소속 기자들의 톤도 이와 비슷했다. 자금력 약한 '하림' 택했던 산은…"애초에 무리한 시도"(아시아투데이), 해운보루 HMM 매각, 국가 해운경쟁력 강화 최우선 돼야(부산일보), "협상 결렬 바람직...영구채 해소로 적정 기업 인수 참여 유도해야"(뉴스로드), 부산 시민단체 "HMM 재매각, 금융 논리 우선해선 안 돼"(연합뉴스) 등이다. 이외에 사모펀드 손잡고 욕심 부리다(뉴스1), 하림 '과욕'이 화 불렀다…HMM 인수 무산 후폭풍(뉴데일리) 등의 보도도 나왔다. 이들은 IB업계의 투자 논리보다는 국가 기간산업으로서 국내에 유일하게 생존한 HMM의 앞날을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인사발령(2월 1일자.) <보직임명> ▲ 해양연구본부 해양환경·공간연구실장 조성진 ▲ 해양연구본부 독도·해양규범연구실장 박수진 ▲ 수산연구본부 수산식품·신산업연구실장 안지은 ▲ 해운연구본부 해운정책연구실장 최건우 ▲ 해운연구본부 해운경영·금융연구실장 류희영 ▲ 해운연구본부 해운시장연구실장 황수진 ▲ 항만연구본부 항만수요분석연구실장 최석우 ▲ 항만연구본부 공공투자분석연구실장 이종필 ▲ 물류·해사산업연구본부 물류정책·기술연구실장 최나영환 ▲ 물류·해사산업연구본부 해사산업연구실장 박혜리 ▲ 물류·해사산업연구본부 국제물류투자분석·지원센터장 신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