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홍종욱)은 2026년 상반기 신규 채용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채용 규모는 △일반직 11명 △공무직 1명 △기간제 계약직 34명으로, 기관의 핵심 기능 강화와 수산·어촌 분야 전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채용 분야는 일반행정, 재무회계, 토목, 수산, 선박(기관·항해) 등이다.
특히 공단은 신규 사업 확대에 맞춰 수산 분야 비중을 높여, 해양수산 정책 및 어촌 개발 사업 수행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청년·지역인재·사회 형평적 인재를 위한 우대제도를 통해 공정하고 균형 있는 채용을 진행한다.
입사지원서 접수 기간은 5월 1일부터 12일까지다.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등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며, 자세한 공고 내용은 공단 채용 누리집(https://fipa.careero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종욱 공단 이사장은 “이번 채용을 통해 수산·어촌 분야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갖춘 인재를 확보하여, 공단의 확대되는 신규 사업들을 원활히 추진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