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에 이시원(56, 사진) 대변인이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윤현수 현 해수부 해운물류국장은 1급으로 승진, 중앙해양심판원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이시원 내정자는 1968년생으로 행정고시 40기로 공직에 입문했다. 해운정책과장, 수산정책과장, 감사관, 해양정책관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
성격이 원만하고 업무처리가 합리적이란 평을 받고 있다.
해양통신 취재팀|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에 이시원(56, 사진) 대변인이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윤현수 현 해수부 해운물류국장은 1급으로 승진, 중앙해양심판원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이시원 내정자는 1968년생으로 행정고시 40기로 공직에 입문했다. 해운정책과장, 수산정책과장, 감사관, 해양정책관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성격이 원만하고 업무처리가 합리적이란 평을 받고 있다.
해양통신 취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