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메뉴 검색

Search

검색 닫기
  • 전체기사
  • 산업
  • 해양
  • 기관 · 단체
  • 정부 · 국회 · 공단
  • 브리핑
  • 오피니언
  • 홈
  • 산업
  • 해운/항만/물류
  • Maersk, 후티 위협 영상에도 ‘홍해 운항’ 선박 유지

    • 2026-01-28 08:54
  • 美 FMC, 선사들의 ‘섀시 불법 통제 여부' 조사 착수

    • 2026-01-28 05:21
  • HMM, 세계 최대 자동차운반선 인도…1만 800CEU급

    • 2026-01-27 19:52
  • MSC, 초대형에서 벗어나 포스트 파나막스급 '2+2척' 발주

    • 2026-01-27 19:28
  • 부산항만공사, "올해 신규 인력 44명 채용"

    • 2026-01-27 09:21
  • 대만 Wan Hai, 日 오사카항 C9터미널 인수

    • 2026-01-27 09:07
  • “컨테이너선 황금기, 2026년 급작스레 종료 가능성”

    • 2026-01-27 08:50
  • 2025년 정기선 정시성 61.5%에 그쳐…"지연이 새 표준"

    • 2026-01-27 08:30
  • 아시아 역내 운임 3% 하락…FEU당 641달러

    • 2026-01-27 08:14
  • 클락슨증권, VLCC 시장전망 '상향' 조정

    • 2026-01-27 05:15
  • 러 자국산 1호 LNG선, '악틱 LNG-2'에서 화물 첫 선적

    • 2026-01-27 04:05
  • 후티 반군, ‘공격 재개’ 시사…홍해 긴장 재점화

    • 2026-01-26 16:35
  • 부산항, 2025년 '컨' 처리량 2457만 TEU…‘역대 최대’

    • 2026-01-26 11:59
  • HMM, 특수화물 온라인 예약 시작

    • 2026-01-26 09:24
  • 中 COSCO, '컨'선 발주 드라이브

    • 2026-01-26 08:59
  • 캐나다, 해상 원유 수출 급증…“유조선 시장에 새 변수”

    • 2026-01-25 18:24
  • 송명달 전 해수부 차관, 오는 31일 출판기념회 개최

    • 2026-01-25 10:16
  • 북극항로 연중 상업운항의 최대 변수는 '빙압'

    • 2026-01-25 09:59
  • "허치슨, 항만 터미널 쪼개서 파는 방식으로 전환"

    • 2026-01-25 09:35
  • EU, 탈탄소화에 ETS 수익 100억 유로 전용 추진

    • 2026-01-25 08:49
  • 日 K-Line 벌크선 남중국해서 침몰…2명 사망·4명 실종

    • 2026-01-24 14:54
  • '컨'선 스팟운임 급락에 장기계약 협상 ‘직격탄’

    • 2026-01-24 08:30
  • BPA, 북항재개발 활성화 위한 공공 주도 전략 본격화

    • 2026-01-23 13:10
  • 올해 글로벌 컨테이너선대 성장률 3%로 '급락'

    • 2026-01-23 09:06
  • 이전글
  • 16 / 125
  • 다음글

핫클릭

더보기
  • 1

    ONE '컨'선 수주전 HD현대重 승리

  • 2

    HD현대重, 그리스 비잔틴 마리타임 LPG선 2척 수주

  • 3

    한화오션, 그리스 카를로바 마리타임 VLCC 추가 수주

  • 4

    美, 호르무즈 해협 보험 백스톱 400억 달러로 확대

  • 5

    美 텍사스 ‘골든패스LNG’, 첫 LNG 생산

  • 6

    HMM 발주 세계 최대 1만800CEU급 PCTC 해상 시운전

  • 7

    이란, '호르무즈 통항료' 징수안 승인…선사들, 비상


  • 섹션별 최근기사
  • 섹션별 인기기사
  • 산업한종길 교수, ‘미국의 해운정책’ 출판
  • 해양해양진흥공사, ‘해양영화 공모전’…영화 제작 전방위 지원
  • 기관 · 단체해운협회,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면 시행
  • 정부 · 국회 · 공단KOMSA, "지난해 해양사고 77.5%, 선박 교통량이 늘어난 해역에 집중"
  • 브리핑울산항만공사, 경영본부장 공개모집
  • 오피니언韓中카페리 '터줏대감' 정상영 연운항훼리 사장
  • 산업한화오션, 에버그린으로부터 초대형 컨선 6척, 2조 5000억 수주
  • 해양강무현 前 해수부장관 '컴백'한다
  • 기관 · 단체IPA, 인천항 경제회복을 위해 올해 예산 신속 집행 총력
  • 정부 · 국회 · 공단해양수산연수원, 2025년도 오션폴리텍 어선 해기사 양성과정 대국민 성과보고 및 수료식
  • 브리핑선원 인력난 심각…“직업 매력 더하고 인재 공급 다양화 이뤄져야”
  • 오피니언"한중훼리 새 대표에 노진학 전 감사관"
  • 로그인
  • PC버전

Array

Powered by mediaOn

LOGO

창닫기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 산업
    • 산업 전체
    • 해운/항만/물류
    • 조선플랜트
    • 수산
  • 해양
  • 기관 · 단체
  • 정부 · 국회 · 공단
  • 브리핑
    • 브리핑 전체
    • 알림/동정
    • 성명서
    • 미디어비평
  • 오피니언
    • 오피니언 전체
    • 해양카페
    • 인물
    • 칼럼
  • 로그인
  • PC버전

Array

공유하기
Close
  • 페북
  • 트윗
  • 카톡
  • 라인
  • 네이버 블로그
  • 네이버카페
  • 밴드
https://www.oceanpress.co.kr/mobile/section_list_all.html?page=16&sec_no=40 url복사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