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홍종욱, 이하 공단)은 9월 29일 태안군 모항항에서 관계기관 및 지역 주민 등 60여 명과 함께 깨끗한 어항 환경 조성을 위해‘제48회 깨끗한 항, 다시 찾고 싶은 항’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공단이 주관한 이번 캠페인은 해안가 쓰레기 수거, 어촌·어항 홍보 및 안전관리 점검 장비 전시, 어항에서의 안전사고 예방 활동 등으로 이루어져 참석자들의 어항 안전과 환경에 대한 의식을 고취했다.
이날 행사에는 해양수산부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수협중앙회, 태안군청, 태안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및 모항항 어촌계·상인회 등 관계기관과 지역 주민이 어항 환경보호 활동에 적극 동참했다.
홍종욱 공단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 활동을 통해 어항이 더욱 쾌적해져 많은 국민이 발걸음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