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해운협회는 최근 미사일 공격을 받은 선박 및 이란 블랙리스트 선박 등 장금마리타임과 관련되어 보도된 내용에 대해 다음과 같이 사실관계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한국해운협회가 장금상선 관계자를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한 뒤 "1일 공격받은 세네갈 프로스퍼리티호와 최근 이란 블랙리스트 관련 기사에 보도된 5척 선박 모두 해외 선주가 100% 소유한 선박이며, 관계사인 장금마리타임은 실소유권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선박에는 한국인 선원은 승선하고 있지 않으며, 전원 외국인 선원으로 구성되어 해외 석유회사에 재용선된 선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