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마감된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KP&I·회장 안중호) 상임이사 공모에 현 성재모 KP&I 전무 외에 아무도 신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KP&I 추천위는 공모 기간을 연장할 지, 아니면 당초 예정대로 오는 5일 서류심사 결과를 통보할 지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면접 및 총회 등의 과정을 거치는 것으로 결정나면 성 전무가 사실상 연임되는 셈이다.
추천위원회 면접은 6월 10일, 이사회 면접은 6월 17일로 각각 예정돼 있다. 이사회 및 조합원총회 선임 결정 예정일도 6월 17일이다.
이번에 선임되는 상임이사는 2026년 7월 1일부터 2029년 6월 30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