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장차관 출신 당선…"여권 핵심부와 소통 기대"

  • 등록 2024.04.11 08: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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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환 박성훈 당선, 김영석 낙선

22대 총선에서 해양수산부 장관 출신 조승환, 차관 박성훈 후보가 각각 부산에서 당선하며 체면치레를 했다.

 

반면 아산갑에 출마했던 해수부 장관 출신의 김영석 후보는 고배.

 

해양계에선 윤석열정부의 장차관 출신이 나란히 뱃지를 단 만큼 여권 핵심부와의 소통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특히 대통령실 비서관을 지낸 박성훈 당선인을 주목하는 분위기. 박 당선인은 격전지인 낙동강벨트의 북을에서 생환한 것이어서 정치적 위상도 크게 올라가게 됐다.

 

조승환 당선인은 지역구가 재개발이 진행 중인 부산 북항과 영도의 해양클러스터를 끼고 있어 해양계 목소리 전달의 적임자라는 평가. 소속 상임위도 농해수위가 될 가능성이 높다.

 

해양통신 취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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